황토백공黃土白空  황백사가 선을 보입니다.
독자에게는 마음을 풍요롭게, 저자에게는 출판을 용이하게, 그리고 모두가 평화롭게...


황토백공黃土白空 황백사의 글을 접하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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