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. 10. 27.

소설 추천 8 : 제三자

 

"환還은 돌아오다, 원을 그리다, 회전하다, 물이 돌고 흐른다는 뜻이고, 갑甲은 처음, 껍데기, 껍질, 첫째, 갑옷을 의미한다. 원래는 60 년이 지나면 한 바퀴를 돌아 처음으로 돌아가 갑옷처럼 단단하게 다시 시작 할 수 있었던 것이다."

“네 발 달린 축생이 날아다니고, 물고기들이 지느러미로 걸어 다니고, 새들이 물속에서 날개로 헤엄을 치고 있어!”

"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, 인간 생명에는 과거나 미래도 없다. 항상 반복되는 현재이다."

“세상이 이토록이나 아름다울 수 있어!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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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위에서 보고 듣고 그냥 지나치는 많은 것을 설명해 주는책!
나무를 떠나서 숲을 보게 하는 책!
설화 같은, 동화 같은, 실화 같은, 수필 같은, 소설 같은...
누구를 위한 설명서..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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